한 편의 영화가 된 브랜드 필름
Credits
- Chief Creative Officer
- 전지훈
- Head of Creative
- 김기덕
- Creative Director
- 오등용
- Account Executive
- 심송이, 김민경
- Director
- 전지훈
- Copywriter
- 이혜미
- Art Director
- 김예림
- Producer
- 윤석환
Mission
스파이더의 브랜드필름을 기획하면서 팔레트의 목표는 명확했습니다.
“실사 촬영 기반으로는 도저히 접근하기 어려운 과감한 크리에이티브에 도전한다.”
위험한 설원 위,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한계를 넘는 스키 패트롤팀의 퍼포먼스와 강인함을 마치 한 편의 영화 트레일러처럼 압도적인 스케일로 드라마틱하게 표현하였습니다.
The Unexperienced
브랜드와 제품 아이덴티티에 대한 집요한 탐구, 박진감 넘치는 비주얼 연출, 긴장감 넘치는 BGM과 어우러지는 사운드 디자인, 몰입감을 주는 편집 등 현재 팔레트가 보여줄 수 있는 Artful Craft, Colorful Tech의 정점을 보여줍니다.